중세시대의 톨레도 여행기

2021. 10. 15. 17:55하루/종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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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톨레도의 스페인 중부의 도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톨레도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ㅇ로 지정되어 있으며 스페인의 엄청난 문화 유적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유대 문화와 가톨릭 문화 그리고 이슬람 문화가 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중세 시대의 흔적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스페인 여행할 때 무조건 와야 하는 톨레도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톨레도에서 먼저 해야할 것은 바로 콘수에그라라는 풍차를 보러 가는 것인데요. 스페인의 대표적인 소설의 돈키호테에서 풍차 마을 콘수에그라라는 평원에 풍차를 보고 거인이라고 돌진하던 장면이 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원에서 풍차들이 전부이지만 여기서 추억을 회상할 수 있고 대게 평온한 곳이라고 볼 수 있어요. 10월에는 여기서 샤프란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10월 일정에 맞추어서 오시면 더욱더 좋겠죠. 또한 톨레도에서 가장 해봐야 할 것은 바로 반지의 제왕에서 나온 갑옷과 무기를 착용해보고 시험해보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제가 중세시대를 말씀드렸는데 바로 미로 갈이 골목마다 있기 때문에 제일 좋은 철로 갑옷과 검을 만들어서 아직도 인기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는 갑옷과 칼을 만들었다고도 전해지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갑옷과 검을 꼭 써보고 싶다면 여기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스페인의 수도인 톨레도는 다양한 종교가 서성이는 도시인데요. 바로 이슬람교와 유대교 그리고 기독교가 공존해있기 때문에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도시 전체가 구경거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성당과 산마르틴 다리 등 정말 신기한 건물들이 있고 해서 명소로 추천드리는 장소이기도 하고 포토존이기도 합니다. 중세 기사의 모형과 다양한 물건들을 볼 수 있으니 꼭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박물관이 있기 때문에 시간 맞춰 가보시는 것들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톨레도에 대해서 굉장히 멀고 무서운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각자 다 개성 있고 착하기 때문에 무리만 안 일으키면 걱정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또한 감성적인 공간이 펼쳐지기 때문에 감안하고 가시는 것이 정말 큰 행복을 누릴 수 있겠죠. 톨레도에서 머물 곳을 찾으신다면 인기가 많은 엔트리 도스 어거스 호텔을 찾아가 보시면 현지인들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행 시에는 알아야 할 정보가 있는데 총비행기로 14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하며 시차는 7시간 늦기에 시차적 응이 필수입니다.

화폐는 유로를 사용하면서 언어는 다양한 스페인어 카트란어 칼리시 안아 등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기에 미리 공부하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톨레도에서는 오디오 가이드와 워킹투어 혹은 자유투어를 미리 계획하고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톨레도에서 드리는 꿀팁은 바로 돈키호테의 고향 콘수에그라와 풍차 감상하기입니다. 평균 숙박 요금은 13만 원대로 조금 비싼 편이지만 여행하는 데 있어서 그 정도는 감안하고 가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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