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친환경 도시 말뫼 여행 알아보기!

2022. 1. 6. 16:25하루/종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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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도시에 위치한 친환경 도시인 말뫼는 스톡홀름과 예테보리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라고 할 수가 있어요. 예전부터 역사가 굉장히 깊은 도시이고 조선업이 발달되어 왔지만 지금은 쇠퇴되어서 재생에너지 중심인 친환경 프로젝트로 다시 되살아나서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의 모범이 된 도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바다가 있는 대교와 터닝 토르소 등 다양한 관광지가 많아서 꼭 가보셔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스웨덴 친환경 도시인 말뫼에서 꼭 해봐야하는 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국제 영화제 가보기

남서쪽에 위치한 친환경 도시인 말뫼는 세계적인 롤모델이 되는 곳으로 코펜하겐을 있는 외레순 다리가 있습니다. 대략 길이가 8km 정도 되었고 조선소가 있는 자리에 세워진 말뫼 대학교는 도시를 재건하기 위한 노력이 들어있다고 할 수가 있어요 조선업이 다 멸망한 후에 아이티와 미디어 분야에 노력으로 힘을 쓰고 있는 도시 말뫼는 다양한 전통이 있는 BUFF 국제 영화제와 노르딕 단편 등 다양한 아랍 영화제를 열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말뫼에 영화제를 직접 가보도록 합시다!

뒤틀린 탑

뒤틀린 탑인 이 탑은 세계 최초의 탑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감각적인 건축물로 터닝 토르소라고 불리웁니다. 스웨덴 말뫼에 있는 주상 복합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말뫼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라고 합니다. 스페인의 건축가인 산티아고 칼라트라바가 설계한 이 건물은 갖가지 건축상을 다 휩쓸 정도로 아름다우며 감각적인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 뒤틀어진 탑으로 친환경 도시 정책으로 기획된 건물로 뛰어나고 훌륭한 에너지를 자랑하기도 합니다. 말뫼에 가시게 된다면 꼭 한 번 가보셔야겠죠?

말뫼 캐슬 가보기

말뫼 캐슬은 스웨덴 말뫼에 위치한 곳으로 북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성이기도 합니다. 해자로 둘러싸여 있고 성에 들억가 위해서는 다리를 무조건 건너야 한다고 합니다. 다리를 건너면서 보는 풍경은 매우 아름다우며 성 내부에 위치한 초상화와 각종 가구 생활용품은 소장품으로 꼭 구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주거 공간과 감옥 나치 수용소 사용했던 곳들도 전시를 해놓았으니 꼭 가보셔야겠죠? 전시물들을 보시고 지루함을 달래 보세요!

말뫼는 한국에서 대략 11시간 정도 소모되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잘해주셔야 하며 시간차는 7시간 차이가 나서 수면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언어는 스웨덴어를 사용하기에 공부를 하시 거나 가이드와 함께 여행하시면 좀 더 편한 여행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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