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의 해안도시 브라이튼 여행정보!

2022. 1. 2. 17:25하루/종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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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영국 런던의 해안도시인 브라이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 건데요. 브라이튼 같은 경우에는 영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해안 도시이기도 합니다. 정말 많고 많은 문화유산을 보실 수가 있고 영국 주변의 해안가가 한적한 분위기를 이루고 있어서 여행하기엔 딱인 곳이기도 하지요. 주요 명소가 한눈에 보이는 곳도 있으니 알려드릴게요!

브라이튼 해변에서 스포츠 즐기기

브라이튼 같은 경우에는 해안의 액티비티가 가장 발달되었다고 할 수가 있는데요. 특히나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면서도 해양의 스포츠가 발달되어 있어서 많은 여행객분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런던과도 굉장히 가까워서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7개의 석회 별적 세븐 시스터즈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꼭 가보셔야 하는 명소이기도 하며 어톤먼트에 등장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 세븐 시스터즈를 보는 순간 잊지 못할 절경에 눈이 뒤집혀 질정 도라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가보셔야겠죠?

세븐 시스터즈 보기

정말 희고 절벽이 굉장히 높은 이곳은 세븐 시스터즈라고 알려진 일곱 개의 봉우리가 있어서 지어졌다고 합니다. 약 1억6천만 년이 넘는 길고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고 푸른 바다와 푸른 잔디 그리고 순백색의 절벽이 정말 아름답다고 할 수가 있어요 하얀 조각돌로 잔디 위에서 글씨를 쓰거나 사진을 찍어서 인생 샷을 남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가봐야 하는 곳 브라이튼의 대자연인 세븐 시스터즈를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마지막 날에는

흐브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힐링을 즐겨보아요 혹시나 강아지와 같이 있다면 강아지와 산책을 같이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흐브 공원은 길도 정말 깔끔하게 잘되어 있고 현지인 분들도 산책이나 운동을 하러 많이 온다고 합니다. 나무도 너무 정교하게 잘 꾸며져 있다고 볼 수가 있고 중간중간 벤치가 있어서 쉬어갈 수가 있어요. 온통 푸른색의 느낌으로 자연의 냄새를 맡기를 원하시면 꼭 가보셔야겠죠?

브라이튼은 한국에서 대략12시간 정도 소모되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시간차는 8시간 정도 나고 화폐는 GBP를 쓰고 언어는 영어 외에도 다양한 언어를 쓰니까 가이드와 함께 여행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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