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의 도시 볼리비아 라파스 여행 꼭 가볼만한 곳!

2021. 12. 27. 18:59하루/종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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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름의 도시인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꼭 해봐야 할 것들을 설명해드릴 건데요. 볼리비아의 라파스는 볼리비아의 행정적인 수도로 불리며 3킬로나 큰 고원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구름을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특권이 있어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볼리비아의 라파스에서는 깨끗하고 맛있는 물이 굉장히 잘 나오는 수맥이 있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찾기도 하는데요. 지금 가보시죠!

볼리비아 잉카 제국

라파스에서 서쪽으로 가다보면 볼 수 있는 티 아우 아니코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유적지로 굉장히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고 합니다. 잉카 제국이라고 해서 예전부터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로 발견되어서 세계적인 관심이 높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문명으로 잉카 제국의 해의 문 달의 문과 반지하에 나타나는 신전 등을 볼 수가 있는 신성한 유적들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2천년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서 잉카 제국으로 유네스코로 지정되었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볼리비아에 티 아우 아니코를 꼭 가보셔서 신기한 경험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붉은 도시 바라보기

붉은 도시라고 불리우는 볼리비아의 라파스는 대중교통이 굉장히 독특하여 케이블카를 타고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케이블카가 굉장히 중요한 교통수단이라고 하는데요. 더군다나 많은 여행객분들이 찾기도 한답니다. 그 이유는 라파스의 전체적인 풍경을 보실 수가 있어서 인데요. 라파스에서 꼭 케이블카를 타보셔야겠죠? 거기다가 엘알 토라는 케이블카 밖의 도시 풍경이 눈에 띄어서 꼭 가보셔서 인생 샷을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악기 박물관

볼리비아 또한 음악의 도시로도 유명한데요. 콜로니얼 양식 건물들이 다양하게 있으면서 라파스 중심 거리에는 굉장히 많은 박물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전통 악기와 다양한 특이한 악기들을 볼 수가 있어서 예술인이나 음악인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해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고 그 주변에서는 직접 악기를 연주해서 현지인들의 분위기를 좋게 해준다고 합니다.

 

라파스를 여행하실 때에는 꼭 알아야하는 사항이 있는데요 바로 한국에서 볼리비아 라파스까지는 대략 22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시간차는 13시간 정도 늦어서 수면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화는 BOB를 쓰고 있으며 언어는 스페인어와 다양한 언어를 사용할 수가 있으니 가이드와 함께 가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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