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날에 먹은 칼로리 한번에 태우는 방법!

2021. 12. 3. 11:45생활/일상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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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곧 다가올 연휴를 대비하여 명절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 번에 태우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날에는 떡국

설날에는 거의 대부분 떡국을 먹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떡국을 한 그릇 먹었을 때에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하여서 많이 씁쓸하기도 했죠. 떡국 같은 경우에는 새해에 들어서면서 건강과 많은 풍요로움을 누리라고 해서 먹는 것이기도 합니다. 깨끗함과 순수를 뜻하는 의미에서 가늘고 기다란 모양을 어슷 썰기로 해서 끓여먹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맛있고 좋은 의미로 먹는 떡국도 칼로리 폭탄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멸치와 다양한 것을 우려내서 만든 육수에 떡국을 끓이면 칼로리가 60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는데 추가로 만두와 고기까지 넣게되면 천 칼로리까지 간다고 합니다.

갈비찜은 놓칠 수 없지

명절에 많이 볼 수 있는 갈비찜입니다. 특별한 날에 먹게 되는 갈비찜인 만큼 가격도 비싸기에 꼭 많이 먹어두셔야겠습니다. 명절에만 거의 볼 수가 있어서 반갑고 밥과 떡국과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명절만 기다리게 되어지죠. 갈비찜 같은 경우에는 칼로리가 600이나 되기 때문에 칼로리가 높고 더군다나 지방과 나트륨도 엄청 많아서 살이 찔 위험이 크다고 합니다.

전 먹기

명절때만 되면 전을 부치는 일은 허다하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옆에서 전을 구워 바로 먹게 되면 정말 맛있고 행복하게 되죠. 그래서 옆에 있다 보면 어느새 배가 불러서 푹 눌러져 있는 나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전 같은 경우에는 칼로리가 대략 300칼로리나 차지하는 어마 무시한 것이기 때문에 위험하고 특히나 햄과 고기가 들어가서 더욱더 많이 칼로리가 나간다고 합니다.

먹은 음식 이제 칼로리 없애는 비법!

요가로 스트레칭하고 운동하기

미국에서는 음식와 영양 정보를 알 수 있는 잡지인 잇 디스 낫 댓에서는 체지방을 빨리 없애기 위해서는 요가로 스트레스를 먼저 해소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가 되는데 이 코르티솔은 배에 지방을 쌓이게 하는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요가 매트를 준비해서 당장 요가를 하여서 스트레칭을 하도록 합시다.

본격적인 운동 순서 바꾸기

운동순서도 바꿔야 하는데 보통 운동을 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일주일에 3~4번 정도 운동을 합니다. 더군다나 계속 똑같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산소 운동을 60분 정도 하고 근력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다른 변화를 주자면 30분 정도 고강도 훈련을 하고 15분 정도 인터벌 운동하시는 것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고강도 운동과 인터벌 운동을 번갈아 가면서 하시게 되면 중간에 휴식기를 가져야 합니다. 보통 일주일에 두번정도 하는 운동을 일주일에 90분씩 하는 것보다 큰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많이 걷고 좋은 운동으로 보답하자 평소에 자주 걸어다니게 되면 기본 운동에 속하는 이 걷기가 건강에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명절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드셨더라면 많이 걷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동차보다도 일반적인 걷기를 생활화하시는 것이 좋고 친구와 반려견과 산책을 자주 나가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음식 섭취하기

우리 몸 같은 경우에는 기억력이 훨씬 좋기때문에 매일 1500칼로리를 먹게 되면 정체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때에 우리의 몸은 대사 작용을 위해서 거짓말을 해야 합니다. 하루 칼로리 섭취를 왔다 갔다 하는 것인데 칼로리 섭취량을 다음날과 오늘을 다르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섭취가 균형이 잡히면서 신진대사율이 증가하게 되어 체지방을 더 쉽게 빼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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