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반도 알바니아의 티라나 여행 정보!

2021. 11. 28. 17:40하루/종일여행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유럽의 스위스인 알바니아 티라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바니아의 수도인 티라나 같은 경우에는 아드리아해에서 40킬로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소련의 금속 담배 등으로 인해 산업이 굉장히 발달된 도시이고 각종 다양한 대학교가 있어서 명실 있는 알바니아의 최고 도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도시 뒤에 있는 산맥이 너무 아름다워서 많은 여행객 분들이 찾아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발칸반도 알비나의 티라나에 대해서 꼭 가봐야 하는 곳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리나 페스티발

알바니아의 중심인 티라나는 녹색빛의 산맥이 둘러싸여 있는 굉장히 맑고 아름다운 도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알바니아의 핵심인 중요 도시라고 할 수가 있고 다양한 축제 문화가 발달되어 있어서 여름의 축제와 티라나의 유기농 농산물 축제 등 다양한 20대를 겨냥한 일렉트로닉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바니아는 최초로 영화제인 티라나 국제 영화제 또한 바로 티리나에서 제공된다고 합니다.

벙커 박물관 예술 작품 보기

과거에 있는 알바니아는 전쟁을 대비하여서 수많은 벙커를 만들었었습니다. 그러기에 알바니아는 벙커를 꼭 가봐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큰 벙커를 활용해서 박물관을 만들었으니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전의 그대로인 벙커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어서 예전 역사를 돌이켜 볼 수가 있고 무엇보다 방마다 다른 콘셉트를 취하고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전의 사무실과 스포츠 공간 등을 재현해 놓은 듯한 방들이 있어서 알바니아의 역사를 알아보실 수가 있고 다양한 시대를 반영하는 전시물과 예술 작품 등을 만나 보실 수가 있습니다.

한눈에 볼 수 있는 티라나 전경

티라나에서는 케이블카를 꼭 타보셔야 하는데 알바니아 티라나에 있는 산으로 많은 여행객분들이 등산을 하러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티라나의 도시를 한눈에 다 보실 수 있는 전경을 보실 수가 있고 케이블카를 이용하시면 15분 만에 위로 올라가실 수가 있어서 편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수많은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산 꼭대기로 올라가게 되면 통나무 오두막집과 레스토랑이 있는 회전 바가 있어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등산과 산악자전거 그리고 패러글라이딩을 마음껏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티라나를 여행하실 때에는 꼭 알아야 하는 정보가 있는데 바로 한국에서 티라나까지는 대략 12시간 정도 소요되기에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시간차는 대략 7시간 정도 차이 나기 때문에 미리 수면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화폐는 ALL을 쓰고 언어는 알바니아어를 쓰고 있으니 잘 모르시는 분들은 가이드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면 좀 더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가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