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

2021. 11. 26. 16:27생활/일상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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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철에 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제는 너무 추워진 요즘 밤만 되면 발이 시리고 문틈으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와서 감기 걸리기 쉬운데요. 그래서 난방을 틀어야 하는데 난방을 틀면 나중에 전기세가 심상치 않게 나오니 걱정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다들 두꺼운 이불을 덮고 자기 마련이죠. 사실상 자취하는 분들도 아끼다가 너무 추워졌을 때 결국 난방을 틀기 마련인데 이 난방비가 걱정인 지금 난방비를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문풍지 혹은 뾱뾱이로 문의 외풍 막기

이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만큼 굉장히 효과적이고 저도 쓰고 있는 방법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문틈에서 흘러나오는 차가운 바람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문의 온도를 높여야 하는데요. 예전부터 방송 프로그램에서 실험에 의해 나온 결과물로 뾲뾲이를 문에 발라주게 되면 다른 단열재에 비해서 10배 이상의 보온효과를 가진다고 합니다. 이 방법으로만 실내 온도를 무려 3도가량 높여줄 수가 있어서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가장 중요한 난방비 또한 20% 이상 아낄 수 있으니 꼭 해보셔야겠습니다. 

창문의 틈에는 이 방법을 쓸 수는 없기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것은 문풍지로 막아주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이소나 어느 지점에든 파는 우레탄과 스펀지까지 재질과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에 문에 맞는 것으로 선택해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난방을 킬경우 가습기도 같이 켜기

난방을 키실 때에 가습기를 같이 켜주신다면 난방 효과가 엄청 빨리 되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실내온도를 높이는 과정으로는 가습기로 실내 습도가 올라가 있으면 온도 상승에 걸리는 시간이 거의 반틈 가량 줄어들기 때문에 꼭 틀어주시는 것이 좋으며 실내가 너무 건조하게 되면 방안의 열기가 쉽게 퍼지지 않기 때문에 비효율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일러 점검하기

보일러가 오래되었을 경우에는 난방이 오작동이 나거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가 있는데 오래된 보일러는 난방비를 굉장히 많이 올려주게되어 난방비 폭탄이 될 수가 있습니다. 배관에 먼지가 계속 쌓여 있거나 배기통이 찌그러져서 가스가 나오거나 할 경우 위험할 수 있으니 먼저 자가점검 후에 이상 징후 발견 시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기에 꼭 점검하시고 점검기사분을 불러서 꼼꼼히 점검해달라고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다른 꿀팁들

수도꼭지를 냉수로 돌려 놓기

보일러마다 다 다를 수가 있지만 수도꼭지를 모두 냉수로 돌려주기만 하더라도 유수 감지기가 작동하지 않아서 전기가 절약될 수가 있습니다. 만약 돌려져 있다면 온수가 작동해서 난방비를 잡아먹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돌려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조 온열기구 조금씩 사용하기

전열기와 온풍기 등 다양한 온열기구가 있지만 전기를 가장 빨리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전기세 폭탄이 될 수가 있습니다. 실내 온도를 올려준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일반 가전제품에 비해서 전기세가 굉장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소비전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조금만 켜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수면양말 신고 러그 깔기

발의 체온만 올라가더라도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고 몸의 기온이 상승하기 때문에 수면양말을 신어주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발이 굉장히 차갑기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유지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집이 따뜻하게 느껴질 수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러그를 깔아주면 푹신한 털로 인해서 오히려 바닥과 단열이 되어 차가운 냉기가 빠져나오지 않아서 따뜻하게 지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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